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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7 11:25 Scrap
Sounds scary...
http://www.nytimes.com/2011/09/27/us/politics/in-turn-to-politics-facebook-starts-a-pac.html

Recently I simply have no time to read and think because of all those cases, many of which are old or not-that-interesting or sth I already know. Maybe it's because I become super inefficient when it comes to read English, which seriously annoys me. or maybe I just drink too often.... :-(
I'm not following any industry news as I used to,(what? when iphone 5 comes out?) and it makes me feel bad. 
Can we just open a class that everybody reads a newspaper instead of textbook cases..?-from politics, business, arts to new books. After all, it's necessary skill for a successful businessman. If MBA is really about networking and learning from colleagues, we would have much more interesting debate that way. ....well, I might not be able to say anything though.

아 영어좀 잘하고 싶다. 아쫌!!!


페북에 투덜대다 말고 블로그좀아껴주자 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다가도 포스팅. 이 블로그 잘 챙길 수 잇으려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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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ment210
2011.09.23 11:30 MBA Life in Sloan
오늘은 Business Ethics - The smartest guys in the world, Enron 사태와 Investment Banking 을 바라보는 view/
Noam Chomsky- "21세기 지식인의 책무" 강연을 갔다와서 느낀 것 두가지의 Theme 을 가지고 포스팅을 하나 해야겠다. 라고 촘스키 강연을 가기전부터 계속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노암 촘스키 강연에서 졸고 나서 스스로에게 매우 실망하고 기분이 가라앉았다.

영어를 대충 지껄이긴 해도, 알아듣고 토론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특히 이런 인문학적인 주제로 토론을 할때는 단어도 어렵고, 80살 할아버지가 모노톤으로 웅얼거리는 걸 알아듣는 데도 한계가 있다. 그의 글을 이미 읽고 가서 그나마 읽고간 부분만 알아들었지, 다른 내용은 거의 따라잡지 못했다. 못알아들을까봐 일부러 글도 읽고 가고, 집중못할까봐 커피도 가지고 가서 집중할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했는데, 결국에는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 앞에서 알아듣지 못하는 영어 앞에서 졸고 있는 사태가 발생했다. 
기분이 매우 좋지 않다. 

노암촘스키라니, 그 존경하는 노암촘스키인데 머하고 있는 거니. 내가 싫다. 




존경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존경하는 사람을 대라는 질문이 나오면 항상 당황스럽곤 했다. 
사실대로 말하면 "사람은 누구나 존경할만한 점과 실망스러운 점이 있다고 생각해. 누구에게나 배울 점을 찾을 수있지만, 내가 존경한다고 말할 수 있는 100% 완전체는 없어" 라고 대답을 하고 싶은데 - 다시 말하면 존경하는 사람 따위 없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한계가 있으니까- 그런 길고 복잡한 대답을 할 수 있는 상황인가 눈치를 보곤 했다.
부모님을 존경한다고 말하는 애들이 있던데, 나는 그게 참 신기하다. 우리 부모님이 안 멋져서가 아니라 두분 다 매력과 단점이 있는 한 사람으로 사랑하는 거지, 존경이라는 단어를 붙이기는 어렵다. 그렇지 않나, 내가 사춘기때 한참 바락바락 난리칠때 사람의 감정을 드러내며 소리지르며 싸우고 그랬는데, 그렇게 깊이 이해하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어도 존경하기란 쉽지않다.

존경이라는 단어를 붙일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은 노암촘스키, 수잔 손탁 정도였다. 안철수도 살짝 물망에 오를 뻔하다가 다시 내려갔다.
정치인은 지식인과 다른 능력을 필요로 한다. 
Food for thought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10914074609§ion=01

가장 동의하는 글. 안철수는 존경할 만한 '사람'이지만 존경할 만한 '기업인'도 (안철수 연구소가 그렇게 성공적으로 운영되거나 CSR등에서 혁신적인 회사란 생각은 들지 않는다. ) 존경할 만한 '정치인'의 자질도 보이지 않는다. 본인도 본인의 한계를 알텐데, 정치적 견해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쉽게 나섰다는 느낌이 지워지지 않는다.

존경보다 살짝 약한 단어를 써서 멋지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고종석(이 아저씨 우유부단해서 너무 좋다. 나 같음ㅋ) 정재승 교수 (역시 우유부단하고 정치에 적극적으로 엮이고 싶지는 않은 지식인 느낌) 트위터에서 열심히 팔로우하는 @estima7  - 동종업계 기업인으로 존경할 만함) 오바마(얘는 너무 잘나고 정치도 잘해서 좋다) 정도인가.
 
암튼 촘스키는 내게 그렇게 대단한 사람. 그런데도  졸다니 아 쓰다보니 또 짜증나네.




+
노암촘스키 관심있거나 강연내용이 궁금한분은 이글을 읽어보시면 됨.
솔직히 말해서 노암촘스키는 글을 잘쓰는 사람이지 강연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강연은 이 글을 읽어주는 수준이었음. (80살 할아버지가 읽어주는 느낌이었다고 생각하면 됨)
http://www.bostonreview.net/BR36.5/noam_chomsky_responsibility_of_intellectuals_redu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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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ment210


글을 쓰다만 기억이 나서, 예전에 컨설팅 업체에 보낸 후기 그냥 편집해서 올림. 다시 잘 편집해볼까 했는데, 역시 귀찮아서 그런걸 할리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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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컨설팅 하시기 전에 에세이 컨설팅 업체를 쓰는지 부터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컨설팅은 말그대로 '컨설팅'입니다. 에세이 대행 업체가 아니라, 조언자이고, 사업이나 글쓰기 실행은 제가 해야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에세이 컨설팅 업체 선정이 조금 쉬워질 같습니다.

내가 나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구매한다고 생각하면, 자신의 SWOT분석 -> 내가 부족한 부분을 도와줄 있는 곳에 부탁 -> 내가 것에 대해 피드백 받음 -> 내가 마무리가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합니다.
 

1. 나의 현황 분석

 1) 누군가 내가 쓰는 글을 꼼꼼히 봐줄 사람이 필요하다

  저의 상황만을 기초로 말씀을 드리려합니다. 저의 경우 에세이를 시작하기 전에 가진 resource 부터 확인해보았습니다. 

 a) 영어를 잘하고 도와주겠다고 약속한 친구 A, 현재 유학가서 옆에 없음(MBA아님)

 b) MBA출신 선배 B, C, D 식사/ 전화 한두시간 외에 에세이를 직접적으로 봐달라고 하기는 미안함. 경영학과도 아니고 경영동아리 등도 아니었기에, MBA를 먼저 경험한 선배중에 아주 친한 사람은 없었음.

 c) 학교별로 어떻게든 뒤지면 학교 나온 사람 나옴. 수소문해서 전화해서 학교 특징 물어봄. 그러나 공개적으로 MBA를 준비하는 상황이 아니라(회사 계속 다닐 생각도 있었음) 쭉 숨어서 준비했고 소문내고 다니기에는 매우 부담스러운 상황.

 이게 제가 가진 Resource 였습니다.

 
어떤 에세이 업체들은 "개인이 설득력있는 에세이 주제 찾고, 논리있는 절대 내놓는다"라고 하는데 솔직히 MBA 실력이 있는 사고력이 있는 지원자 정도 되면  사실 충분히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진 않지만, 절대 '혼자'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에세이는 혼자 생각한 논리에 갇혀버릴 가능성이 높고, A to Z 꼼꼼하게 에세이 논리를 들여다보고 토론할 사람이 필요했습니다어느정도 친한 친구는 이정도 commitment하기 어렵습니다. MBA 컨설턴트 출신 와이프 있으신 분들은 같이 토론하면서 하기도 하더라구요.저도 그런사람있으면 컨설팅 안받았을 같습니다. , 그정도 Commitment 해줄 조언자가 없으므로 컨설팅 받기로 결정.

참고로 스터디 모임의 경우, 제가 몇번 해보고 느낀 것은 똑똑한 사람들이 '열심히 죽어도' 하는 분위기의 스터디가 많지 않고, 있어도 남의 에세이를 그렇게 꼼꼼히 지칠때까지 고민해주지 않습니다.  스터디 운은 없었기에 두어군데 알아보다가 회사에 소문만 나겠다 싶어 컨설팅 업체로 결국 갔습니다. 

결과적으로 친구 A 에디팅 과정에서 도움을 줬고 선배 B,C,D why this school?/career goal 인터뷰 준비시 브레인 스토밍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에세이 내용을 두고 꼼꼼히 토론하기는 어려웠고, 스터디도 이정도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2) 나는 영어가 부족하고, 미국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완전 100% 토종 한국인입니다. 영문 에세이 작문과 영어 유창함은 editing 으로 어떻게 커버한다 하더라도, 미국적 사고방식에서 스토리와 전개방식이 어떻게 들리는지 점검해주었으면 했습니다. 저는 번역 소설을 너무 싫어해서-_-; 글도 번역문이 아닌 진짜 영문에세이 였으면 했고, 이부분을 커버할 있는 조언자를 원했습니다.
 

3) 나는 스토리도 많고,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다.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이건 성격인데, 저는 제가 하고 싶은얘기가 많고 분명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 소재를 찾아내는 데도 도움을 많이 주었다고 하던데, 하고 싶은 이야기가너무 많고 넘쳐나는 스타일 이었습니다. 이걸 정형화된 틀로, 모범답안을 찍어낼 마음은 절대 없었기에, 철저히 '조언자' 원했습니다. *** 건방지다 했지만ㅋㅋ 글쓰기나, 소재는 자신 있었습니다


2. 나를 도와줄 찾기


 1) 일단 만나본다

저는 업체들을 가보고 상담해봣습니다. 바빠지기전 8~9월에 가면 상담도 잘해주고 친절 합니다. 결국엔 이야기를 사람인데 저랑 FIT 맞는 사람을 찾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성격이 강하지만, 사고 방식이 오픈되있고 자유로운 거나 저랑 맞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말이 통하고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 사람 같았기에 같이 해보고 싶었습니다

2) 나를 꼼꼼히 도와주는가

 이건 솔직히 컨설팅 업체를 초반에 만나볼때는 모릅니다. 불만이 있는 곳들도 있던데, 저는 제가 한 업체에는 만족. 

3) 약점을 커버하는가: 영어

결과적으로 제가 가장 도움을 받은 곳은  영어부분이었습니다. ***은 같이 작업한 컨설턴트가 완성한 국문에세이를 직접 영어로 번역하는데, 이게 word to word 번역이 아니라, 제대로 합니다. 번역체 느낌이 나지 않는 에세이가 나왔다는게 가장 도움을 받은 부분인데, 결과적으로 가장 도움을 받은 그 기능을 대부분 국문 컨설팅 업체에서는 해주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확인하세요. 

4) 내이야기를 쓰는가

*** 성격이 강하지만, 저랑 비슷한 방식으로 사고하는 사람이라면 내얘기를 있을 같아 계약했고, 부분은 빙고 였습니다
 
XXX 업체는 얘기를 듣고 본인이 그냥 에세이를 쓰겠다고 했고 (내가 글쓰는게 아님, 저는 절대 싫었습니다. 에세이 몇백개 사람이 그냥 쓰면 재미없는 모범답안에 제얘기도 아닐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좋으시면 찾아보세요.. 그런서비스 해주는 있습니다) XXX 업체는 " 내가 그회사 사람 많이 보내봣어, 이렇게 쓰면돼" 라고 해서 계약안했습니다. 같은 회사여도  한일이 다르고 느낀게 다른데, 분류틀에 집어넣는 같아 싫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5)가격과 조건 확인

 아는 사람이 XXX에서 에세이 준비를 하느라 XXX만원을 냈는데, 국문본이 완성된 후로 번역비 별도 XXX만원을 내라고 하더라, 이거 순식간에 천만원 들겠다, 이제와 발도 못빼고 난감하다.라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속이 터지더군요 -_-; 아니, 몇백만원짜리 서비스를 구입하면서 도대체 거기 머가 포함되어있는지도 꼼꼼히 확인 안하냐 순전히 니잘못이다 싶더라구요. 물건 살때 자신이 뭘사는지는 정확히 알고 사셔야죠. 확인하세요.
 
 대부분 번역 포함 아닙니다. 그리고 번역할 되서 업체에서 옵션을 주면 당연히 A++등급과 일하고 싶어지고, 비용 듭니다. 번역은 최종작업이 절대 아닙니다. 영어글하고 한글글은 완전히 다른 글이기에, 영어 초안 가지고 다시 에세이 작업 하는 겁니다. 내용 결정되면 영어화하고 어느 순간 이후 부터는 영문본으로 작업하세요


3. 서비스 받은 후기

1) 어디까지나 컨설팅일 뿐이다, 작업은 내가 할것

 이얘기 하고 싶습니다. 글은 본인이 쓰셔야하고, 본인이 편집하고, 본인이 스케쥴 챙기시고, 지원전략도 본인이 결정하세요. 컨설팅은 어디까지나 조언자 입니다. 회사에서 컨설팅 업체 서비스 이용해보신 있으시면 아시겠지만 Client 어디까지 관여하고, 얼마나 관심을 기울이고, 어디까지 자기 목소리를 내느냐에 따라 결과물은 달라집니다. 결국에 지원이고 일입니다. 업체한테 기대버리면 실망하고, 싸우고, 그렇게 됩니다


2) 컨설팅 업체 활용 전략을 잘 생각할 것.
 
 솔직히 컨설팅 꼭 필요하지 않은데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고급인력을 쓰는게 주원인인데,  이해는 하지만서도 그만큼의 가치를 한다고는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가격탄력성이 낮은 시장이다보니 가치보다 훨씬 가격이 올라간달까. 저의 경우 위와 같은 이유로 (MBA준비한다는 소문은 내기 싫고 주위에 도와줄 사람은 없고) 울며 겨자먹기로 받았는데, 학교 3개만 같이 준비하고 그다음부터는 세 학교에 제출한 에세이를 활용해서 고쳐쓰면서 나머지 세학교 더 지원했습니다. 
첫 두학교 이후에는 학교당 평균 에세이 한개씩만 더 쓰면 됩니다.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editing service - www.essayedge.com, www.the-writing-center.com 적극 활용하세요. 가격이 writing center 가 더 싸서 (특히 last minute service가 -_-; 저는 하도 라스트 미눗형 인간이라)  전 거길 두어번 활용했는데 다 만족.

다시 에세이 준비를 해야한다면 제가 쓰고 essayedge 나 the-writing-center를 적극 활용할 것 같습니다. 아, MBA에 대해 이해도가 너무 낮았으니 다시 컨설팅업체로 갈 것 같기도.. 흠.
 



다음 편에는 제 즐겨찾기에 있는 MBA 폴더 링크 소개와, 간단 후기를... 올리고.. 싶은데... 언제할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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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ment210
2011.09.20 07:41 MBA Life in Sloan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에 앉아, 간만에 실컷 인터넷질을 하면서 기사도 읽고 페북도 하고 트위터도 보고 한국 뉴스도 테크뉴스도 가쉽도 읽고 하다보니 또 몇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컴퓨터 화면만 뚫어져라 쳐다보니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에 앉아있는 보람이 없다. 
이러려고 온건가,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 인터넷을 하려고 미국에 왔나 라고 스스로를 구박하다 말고 - 흠, 편하게 생각하자 라고 다시 마음을 고쳐먹는다.  다아는 core class (필수과목은 사실 너무 기초과목이라 다 아는 내용이다) 에서 배우는게 없다고 느껴지면, 멍때리고 있다보면, 장보고 요리하면서 좋아하다보면,  "이걸 하려고 내가 2억을 투자한건가" 라는 생각이  불현듯 떠올라 마음이 불편해지곤 한다. 스폰서도 아니고, 내 분에 넘치는 돈을 지나치게 투자했다는 죄책감을 항상 가지고 있기 때문이리라.  

편하게 생각하자. Goal 을 생각하자. 효빈 언니 말이 맞다. 내가 왜 이곳에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면,  스트레스를 받으면 왜 이곳에 왔던가 처음의 Goal을 떠올리자. 인생을 즐길 수 있고 싶어서 왔다.  더 많은 돈을 벌거나 더 좋은 job을 얻거나 라는 골 위에, 인생을 즐길 수 있고 싶었다. 똑똑한 사람들을 만나 자극받고, 인문학 공부도 하고, 테크를 신나하는 너드들도 알고 배우고 느끼고 고민하고 싶었다. 글을 쓰고 서핑하고 혼자 멍때리는 시간은 내게는 배운 것을 곰씹고 정리하기 위해 필수적인 시간이다. 남들을 보면서 비교하기 보다 내 페이스대로 내가 필요한 것들을 챙겨가면서 차근차근 살자. 해야하는 것들을 하느라, 돈버느라, 쫓기면서 바쁘고 피곤한 인생보다(내게 한국의 회사원 삶은 그랬다) 저축 못해도 계속 나에게 투자하고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인생을 살고 싶었고, 그래서 이곳에 왔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 다운 도서관 밖으로는 사람들이 조깅을 하고 세일링을 하고 있다. 이번 주말에는 꼭 보스턴까지 가서 5K 달리고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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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ment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