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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나이로비, 2주간의 아프리카 여행 [케냐 르완다 Social Entrepreneurship Study Tour]를 끝내고 집에 가는 길. 

바쁜 여행이이었다. 몸은 물론이고 생각하고 느낀 것도 너무 많아서 소화가 안된다. 조만간에 업데이트 해야할.. 텐데..



그 아프리카에서도 브로콜리 너마저와 김광석을 듣고 있었다. 박하사탕 영화가 생각났다. Developing country 도 아닌 underdeveloped country를 보면서 도대체 머가 문제인지 고민하고 있노라면 박정희가 새삼 대단하다 싶다. 어쩔 수 없다. 사실인걸. 

제법 긴 여행. 한국이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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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ment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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