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Archiv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12.02.04 16:18 Scrap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인가, 
옛날만큼 빠릿빠릿하지 않고 단순해지고 멍청해졌으며 감정적이 되었다.

몇주전인가, 핸드폰으로 글을 보다말고 울컥 해서 비행기에서 당황해 눈물을 닦았다. 엄마 생각이 나고 그때 그 병원 생각이 나서 갑자기 또 먹먹했다.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http://lezhin.com/887 
posted by moment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