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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2 01:12 Scrap

처음 이노래를 발견한게 2년 전쯤인데 들어도 들어도 항상 넋을 빼앗긴다.


1:10 초쯤 시작하는데 도입부의 안타까운 목소리에 그대로 마음이 녹아내린다.













포르투기즈는 정말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가장 섹시한 언어.


파블로 알보란은 원래 스페인 가수로 뒤져보니 89년생이다. 세상에, 약간 슬픈 마음이 들지만 니가 한국의 하얗고 비쩍마른 꽃돌이보다 훨씬 낫다. 아아 이뻐라❤ 참고자료


간만에 30대 여성스러운 뻘글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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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ment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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